지난 4월달에 선물받고 이제서야 사진을 올리는, 그리고 이제서야 조립을 시작할 마음을 먹은 MG 제타건담 2.0 입니다.
앞으로 퇴근 후에 정기적으로 3~4시간씩 투자해서 완성해 갈 예정이니, 아마도 이번 주 내내 만지고 있게 되겠군요.
제가 손이 엄청 느려서 말이죠(...)
아주 예술인 박스아트.
포즈가 SEED 풍이라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잘 나온 건 잘 나온겁니다.
주요 부품 세트. 저게 다냐고요? MG가 그럴리가 있습니까(...)
내부 관절 부분/날개 관련 부품. 물론 발바닥 같은 것도 좀 섞여있습니다만...
저만큼이 몽땅 스탠드부품. 럭셔리합니다.
조립상태로 들어가는 녀석 중에서 최초로 스탠드가 포함된 녀석입니다.
최초의 변신 MS타이틀은 먼저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조립이 끝난 HGUC 메타즈에게 빼앗겼...습니다만
그것도 포스팅이 필요하군요; 먹선을 넣어야 하지만 별로 넣고 싶은 생각이 (야)
매뉴얼. 현재까지 매뉴얼 중에서 가장 두툼합니다. 총 27페이지 -_-
물론 변신 설명부도 있고 합니다만, 어쨌든 가장 두터운 녀석임에는 분명합니다.
다음 주에는 HG 듀미너스가 들어올 예정이라 촉박합니다. 아래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요즘 중간납기에 몰입중이라
들어오면 아마도 그 녀석을 먼저 손을 댈 확률이 지극히 높은 까닭에 말이죠...
(아, 그런 의미에서 데스티니는 그야말로 시급합니다. 하이뉴나 턴에이보다도 그래서 작업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해를 넘기면 언제 만들게될지 모르기 때문에 orz)
그럼, 내일부터 계속될 조립기에서 뵙죠.
앞으로 퇴근 후에 정기적으로 3~4시간씩 투자해서 완성해 갈 예정이니, 아마도 이번 주 내내 만지고 있게 되겠군요.
제가 손이 엄청 느려서 말이죠(...)

포즈가 SEED 풍이라고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잘 나온 건 잘 나온겁니다.



조립상태로 들어가는 녀석 중에서 최초로 스탠드가 포함된 녀석입니다.
최초의 변신 MS타이틀은 먼저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조립이 끝난 HGUC 메타즈에게 빼앗겼...습니다만
그것도 포스팅이 필요하군요; 먹선을 넣어야 하지만 별로 넣고 싶은 생각이 (야)

물론 변신 설명부도 있고 합니다만, 어쨌든 가장 두터운 녀석임에는 분명합니다.
다음 주에는 HG 듀미너스가 들어올 예정이라 촉박합니다. 아래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요즘 중간납기에 몰입중이라
들어오면 아마도 그 녀석을 먼저 손을 댈 확률이 지극히 높은 까닭에 말이죠...
(아, 그런 의미에서 데스티니는 그야말로 시급합니다. 하이뉴나 턴에이보다도 그래서 작업 우선순위가 높습니다...
해를 넘기면 언제 만들게될지 모르기 때문에 orz)
그럼, 내일부터 계속될 조립기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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