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의 주말이 갔습니다.

작렬의 8일 연속 근무중 이제 4일째,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_-

1. 주말 양일을 반납한 끝에 드디어 이슈를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_-
   어제는 밤에도 집에 일감을 들고 와서 했죠...
   확실히 돌아다니면서 일할때는 노트북이 최고임을 다시금 확인 했습니다.
   아무래도 작업 환경이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데스크탑을 교체한 연후에는 서브작업용으로 가벼운 노트북을 하나 마련할 것을 심히 고려해 봐야할듯...

2. 하루를 통짜로 날리지 않는 이상은 최종 목표일인 목요일까지 당면 현안들을 죄다 치울 수 있을듯 하니.
   주말에는 정말 사양않고 놀아줄 예정입니다. 물론 그 때는 모종의 물건도 도착하고(...)
   뭐 다른 것보다 이제는 저녁에 퇴근하면 일 걱정없이 편히 쉴 수 있을 정도는 됐다는게 가장 눈물겨운 (어이)

자, 어쨌든 남은 밤은 PSN을 만져야 합니다. 목표하는 타겟이 또 있기 때문에...


by 마징곰 | 2008/06/22 23:58 | 마징곰의 N필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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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쁜감자 at 2008/06/23 19:34
서브노트 하나 있으면 편하지... 가끔은 짐이 되기도 하지만.. (1.9Kg도 무거워!!)
Commented by 마징곰 at 2008/06/24 10:03
음 그렇지. 지금 쓰는 이 녀석도 가벼운 편이기는 한데, 그래도 짐을 주렁주렁 들고가면 무겁고 귀찮지 -_-
그래도 이걸 들고오면 집에서 마냥 퍼지지는 않아서 그나마 좀 낫지.
(아니 사실은 집에까지 일감을 들고오는 막장 상황은 피하는게 제일이지만 -_-)
Commented by 엔데 at 2008/06/24 03:22
어째 요즘 주말 근무가 허다하신듯 합니다.(남말 할 때냐ㅡ_ㅡ;)
저도 지난 토요일 10시 다 되어 퇴근하긴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뵐 때 선물이 아닌 교환이 될 듯 한데...
말씀주세요^^
(노트북은 무조건 가벼워야 합니다!!!)
Commented by 마징곰 at 2008/06/24 10:04
음 바쁘시군요. 늘 그러셨지만 (야)
날짜를 잡아야하는데 또 언제가 편하신지 확인을 해야해서...
참고로 이번주 토요일은 선약이 있습니다. 일요일 정도는... 좀 집에서 쉬어줘야 겠죠? -_-
천생 다음주말 정도까지 밀릴듯(...) 아, 그러면 정말 내 생일 지나는구나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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