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3일
귀빠진 날입니다.
업무에 쫓기다 하루도 반나절도 훨씬 넘겨서 저녁때나 되서야 글을 쓰는 현실입니다만 ㄱ-
어쨌든 오늘은 귀빠진 날 되겠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어무이께서 미역국을 챙겨주시는 덕택에 뭐 생일 기분은 났습니다 ^^
보통 제가 아침에는 장기가 시원찮아서 밥을 잘 못먹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같이 나온 월남쌈은 꼭 나중에 별도 포스팅을 해야 겠군요.
늘 저희 집 커스텀(...) 입니다만, 오늘 나온 땅콩버터소스는 진짜 대단한데요; 생각도 못했던 발상...
뭐 정작 오늘은 주간 릴리즈일이라서 퇴근이 늦어서 파티고 뭐고 없습니다만...
내일 친구들 모임도 있고 하니 뭐 어떻게 되겠죠 ( --)
그나저나 진짜 저 애물단지 MGS4 오픈케이스 포스팅 빨리 해야하는데...
오늘 저녁에는 과연 제 정신으로 버텨 줄 것인가 ㄱ-
저거만 딱 하면 그날 바로 25,000 히트를 찍어줄 거 같은데 말이죠 (어이)
어쨌든 오늘은 귀빠진 날 되겠습니다.
그래도 아침에 어무이께서 미역국을 챙겨주시는 덕택에 뭐 생일 기분은 났습니다 ^^
보통 제가 아침에는 장기가 시원찮아서 밥을 잘 못먹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아침에 같이 나온 월남쌈은 꼭 나중에 별도 포스팅을 해야 겠군요.
늘 저희 집 커스텀(...) 입니다만, 오늘 나온 땅콩버터소스는 진짜 대단한데요; 생각도 못했던 발상...
뭐 정작 오늘은 주간 릴리즈일이라서 퇴근이 늦어서 파티고 뭐고 없습니다만...
내일 친구들 모임도 있고 하니 뭐 어떻게 되겠죠 ( --)
그나저나 진짜 저 애물단지 MGS4 오픈케이스 포스팅 빨리 해야하는데...
오늘 저녁에는 과연 제 정신으로 버텨 줄 것인가 ㄱ-
저거만 딱 하면 그날 바로 25,000 히트를 찍어줄 거 같은데 말이죠 (어이)
# by | 2008/07/03 17:32 | 마징곰의 N필드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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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냥 넘어가기는 섭섭하니...한 마디. "중년의 세계로 한 발 더 깊이 내딛인 것을 축하하네~(훗)"
전 타향살이하면서 그나마 가까이 지내던 친구넘들이 유학가고 일본으로 취업간다고 준비하고 하다보니 작년 생일(양력)에는 혼자 놀았던 것 같기도 하고.. 집에서는 음력으로 지내서 음력은 가족이랑 지냈지만..
다른 소리지만 난 혼자 "놀았으면" 하는데 말이지... 아직도 퇴근 전이라는것이 orz
오픈케이스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사지 못한 한을 마징곰 님의 오픈케이스로 달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