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말께부터 대략 열흘간, 극심한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생활리듬이 급격하게 파괴되었고, 결국 공기도 그닥 좋지 않은 회사 구석에 숨어 계속 낮잠을 청해왔는데...
어제 기어이 그 피드백을 제대로 받은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입에 뭔가를 못 물고 있을만큼 혓바늘이 돋는 것을 필두로,
기침도 끊이지 않고 목에서도 계속 뭔가 걸린듯한 통증이 계속됩니다.
열은 나지 않는듯 한데 어깨가 자꾸 내려앉을거 같은게 아무래도 몸살기도 있는듯 하고...
토요일까지 나가서 근무를 한답시고 나갔는데 결국 골골대다가 돌아오는 사태가 벌어졌군요 -_-
어젯밤 들어와서 꽤 쉰다고 쉬었고, 잠도 간만에 길게 잤음에도 그닥 차도가 없군요.
아무래도 오늘은 모든 전자제품을 피해서 집중요양을 해야할 듯 합니다 orz
결론 :
1. ...된장 간만 쉬는 날에 좀 아프지좀 말란 말이다 orz
2. 아무래도 오늘 차도가 없으면 회사가 아무리 바빠도 내일은 못 갈듯 orz orz
생활리듬이 급격하게 파괴되었고, 결국 공기도 그닥 좋지 않은 회사 구석에 숨어 계속 낮잠을 청해왔는데...
어제 기어이 그 피드백을 제대로 받은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 입에 뭔가를 못 물고 있을만큼 혓바늘이 돋는 것을 필두로,
기침도 끊이지 않고 목에서도 계속 뭔가 걸린듯한 통증이 계속됩니다.
열은 나지 않는듯 한데 어깨가 자꾸 내려앉을거 같은게 아무래도 몸살기도 있는듯 하고...
토요일까지 나가서 근무를 한답시고 나갔는데 결국 골골대다가 돌아오는 사태가 벌어졌군요 -_-
어젯밤 들어와서 꽤 쉰다고 쉬었고, 잠도 간만에 길게 잤음에도 그닥 차도가 없군요.
아무래도 오늘은 모든 전자제품을 피해서 집중요양을 해야할 듯 합니다 orz
결론 :
1. ...된장 간만 쉬는 날에 좀 아프지좀 말란 말이다 orz
2. 아무래도 오늘 차도가 없으면 회사가 아무리 바빠도 내일은 못 갈듯 orz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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