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엉망진창이었던 지난 주...
일에서 해방된 건 좋았지만, 그마만큼 몸이 많이 불편했고, 그런 덕에 실제 쉰 기간은 얼마 되지 않다보니
결론적으로는 그다지 좋게 보냈다고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오늘에서야 이제 좀 정상적으로 활동을 재개할만큼 회복이 됐군요.
많은 분들이 우려하셨던 플루는 다행히 발현하지 않은듯 하여 다행입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마침 오늘이 11월 1일이기도 하군요. 이제 올해도 두 달 남았나요...
오늘은 일단 자잘한 것들 좀 치우고, 밀린 업무를 어느 정도 진행한 후에...
정말 오랫만에 좀 놀아줄 예정입니다. 업무가 얼마만에 끝나주느냐가 관건이지만 ( --) 뭐 어떻게 되겠죠...
- 2009/11/0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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