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년(壬辰年), 개막 잡상영역(雜想領域)

2012년 개막.

설에 떡국이 빠지면 안되겠죠.


예, 이제사 용띠해가 개막되었습니다. 뭐 이제는 용 관련 상품이 날뛰건 어쨌건 맘대로 (웃음)
매년 이맘때면 칠곡 큰집에서 이런 포스팅을 올리거나, 혹은 관련해서 차례상 같은걸 올리고 했는데,
올해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내려가지 못하고 집에서 간만에 설을 맞이 했었습니다.

차례를 매년 참예하다 올해는 제대로 차리지 못하고 지나가는 탓에 조상님들껜 죄송스럽습니다만...
정월 초하루에 일단 형님 집까지 모여서 식사를 하는 건 간만이라, 그것 나름대로 감회는 있군요.
여튼 뭐 조촐하게 나마, 설답게 설 음식도 차려놓고 가족이 모여서 식사는 잘 했습니다.

올해는 여러 가지 다짐이 있습니다만, 일단 작년 처럼 여기를 방치하지 않고 최대한 활용하면 좋겠군요.
들르시는 분들 짬내서 들를만한 포스팅 좀 올해는 하도록 해봐야 겠습니다.
여튼, 지난 1일에 하지 않고 미뤄뒀던 새해 인사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보너스로 신년을 맞이해 간만에 집에서 하신 보쌈김치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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