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상영역(雜想領域)
- 2009/10/25 11:03
지난 주 말께부터 대략 열흘간, 극심한 수면부족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생활리듬이 급격하게 파괴되었고, 결국 공기도 그닥 좋지 않은 회사 구석에 숨어 계속 낮잠을 청해왔는데...어제 기어이 그 피드백을 제대로 받은 것 같습니다.어제부터 입에 뭔가를 못 물고 있을만큼 혓바늘이 돋는 것을 필두로,기침도 끊이지 않고 목에서도 계속 뭔가 걸린듯한 통증이 계속됩니...
- 잡상영역(雜想領域)
- 2008/02/08 23:57
아아 지겹습니다, 이놈의 감기 -_-나을만 하면 도로 도져가지고 아주 사람을 파김치를 만드는군요 -_-어제 최대의 자폭쇼는 역시나 서로 다른 감기약의 3시간 간격 연속투여(...)아시다시피 몸살감기약은 매우 독합니다.그걸 속이 불편하다고 저녁식사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저렇게 먹는 바람에;속이 완전히 뒤집어지고 몸살이 더 부스트가 걸리는 엄한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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